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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의 출연하고있는 홍예걸 여에스더 부부, 두분의 정말 리얼한 일상을 관찰카메라로 보고있으면, 정말 왠만한 개그프로그램보다 웃깁니다. 거침없는 여에스더의 일침 마치 랩을하는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여에스더는 지금 에스더포뮬러 라는 건강기능식품 회사의 대표이사입니다. 20대때 의사였고, 30대때는 전문의가 되었고, 40대때는 영양전문가, 그리고 50대 경영인으로 정말 바쁜 일상을 살아왔을 여에스더, 그녀의 고향은 서울입니다. 여에스더의 이름이 특이해서 본명이 맞을까? 해서 검색해봤습니다.


여에스더의 이름은 천주교 세례명을 본명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에스더는 본명이 맞습니다. 그녀는 경남 함안군 출생이고, 국적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적입니다.


홍예걸 여에스더 부부의 아들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데, 이미 어렸을때부터 영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28개월만에 한글을 떼고, 수학영재였고, 의과대학에 다니고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군복무중인가 봅니다.


정말 부드럽고 차분한 이미지의 여에스더가 아내의 맛에서는 정말로 리얼하게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남편 홍예걸과 티걱태걱하는 모습, 정말 항상 언제 어디서나 차분할것만 같았던 여에스더 이기에, 더더욱 재미를 더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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