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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특급칭찬이야~ 배우 김희애가 미우새에 출연해 과거 유아인과 호흡을 마췄던 작품 밀애에서 키스신에 대해 언급을 했는데


유아인과 김희애는 무려 19살차이, 김희애는 너무 민망했다, 한두살 차이도 아니고 어떡하지 싶었다.” 라고 당시 심정에 대해 말했습니다.


키스신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웃음이 나오려고 했는데, 유아인의 눈을 봤는데 딱 그 배역이 되어있었다며, 후배도 저렇게 배우답게 하는데, 내가 웃으면 얼마나 창피할까,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때 당시의 상황을 얘기하던 김희애는 부끄러운 마음에 손으로 얼굴을 가렸는데, 이때, 김희애의 손에 끼워져있던 반지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루비반지로 불리는 김희애가 착용한 반지는 많은분들이 루비가 아닌가 하실텐데, 자만옥 이라는 원석이라고 합니다. 조명이 많은곳에서 빛의 반사가 잘되면, 붉은빛이 더더욱 돋보이게 되면서, 루비처럼 보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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