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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깨어난우주 촬영지 화성 하지원 김병만 문경수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 : 깨어난우주" 500년전 다양한 실험정신으로 오류를 바로잡았던 갈릴레오의 정신을 이어받아 과학적 팩트체크를 한다, "과연 우주에서 인간이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도전, 그동안에는 없었던 예능에서 화성탐사에 대한 훈련이 진행됩니다.

생존의 달인 김병만,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하지원, 닉쿤, 세정 그리고 탐험가 문경수씨, 커맨더 일라리아, 막내 아틸라, 이렇게 7명의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196기 크루가 실제 화성과 가장 비슷한 환경에서 인간이 화성에서 살 수 있을까 에 대한 도전, 생존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고 운영되는데, 많은분들이 진짜 궁금해하는것, 바로 촬영지장소는 어디일까? 입니다.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의 촬영지는 미국의 '유타사막'에 있습니다. 전세계 약 1,200여명의 지원자들이 MDRS 모의 훈련 실험에 참여했고, 1화만 보더라도 정말 화성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정도로 크루들의 하루하루를 모두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주에 간다면 어떤 느낌일까? 정말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갈릴레오 : 깨어난우주 에서는 최초로 화성 탐사 연구기지에 한국인이 참여하는 점에서 새롭고, 국내 최초로 MDRS의 화성 탐사 훈련들이 공개됩니다. 7일간의 그들의 화성 생존기 과연 어떤 내용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영화 마션이나 그래비티 등이 생각나게 만드는, 예능이라기보다, 다큐멘터리같은 느낌의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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